• 저희 효성시티병원에서 지금까지 362,359명이 활짝 웃었습니다.
병원소개

고객 후기


따뜻한 말과 아름다운 미소

조회 13

관리자 2026-08-24 17:32

따뜻한 말과 아름다운 미소




원치 않는 사고로 수술까지 필요해
몸과 마음이 지하에 머무르게 되었습니다.
효성시티병원 8층에 입원해 수술받았습니다.

주치의 이정수 과장님을 필두로
8층 수간호사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특히, 김가영 간호사 선생님의 따뜻한 말과
아름다운 미소, 설다송 간호사 선생님의 사랑 어린
눈빛과 손길에 무한한 감사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치료 잘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