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층에 3주 입원해 있던 환자입니다.
간호사님들, 보호사님들
병실에 오실 때마다
다정하게 안부 물어봐 주시고
간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어요.
따뜻한 보살핌 잘 받고 퇴원하게 되었어요.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까 하다가
거북이 붙여 볼펜 만들었어요.
요즘 거북이가 가진 색깔에
맞춰 저마다 기분 좋은 행운이
찾아온다고 하는 유행이 있는데요,
고단하고 바쁘신 업무 중에
이 펜을 쓰실 때 마다 선생님들께도
작고 소소한 행운들이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PS. 정형외과 김종순 선생님.
수술 무사히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은 치료도 잘 받고 외래 때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