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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6-10-01 17:04
수술 후 상처 치료를 해주신 권수연 선생님의정성스러운 손길과 환자의 작은 상처까지세심히 보아주시겠다는 정겨운 한마디와저의 눈이 되어주시며 치료와 돌봄을해주심에 하루 밤 사이 좋아진 모습의차이에 고마움과 감동을 느끼고잘 퇴원할 수 있습니다.효성시티병원 전 직원분들께감사하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