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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6-10-01 17:15
5층 입원 8~9일간 김종순 원장님의손길로 수술해 주신 것,정말 잊지 못할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5~6일 동안 약을 복용해도 대변을 보지 못했는데,김은경 간호사 선생님께서 일회용 장갑으로눌러주면서 대변을 볼 수 있게 도움이 되었습니다.완전 꿀팁으로, 땡땡한 것이 정말 속시원하고퇴원을 앞둔 걱정이 해결되어 날아갈 듯 좋았습니다.
효성시티병원 전 직원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