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시경센터

초음파검사

물체에 닿아 되돌아오는 음파를 모아 영상을 얻으며,
종양의 크기, 모양, 밀도 등을 비교하여 악성과 양성 종양을 감별할 수 있게
확인하는 검사가 초음파검사(Ultrasound scan)입니다.

효성시티병원 초음파검사는 물체에 닿아 되돌아오는 음파를 모아 영상을 얻으며, 물혹(낭종)과 단단한 종양을 감별하거나, 종양의 크기, 모양, 밀도 등을 비교하여 악성과 양성 종양을 감별할 수 있게 확인하는 검사 입니다.
초음파 검사는 별 준비없이 받기쉽고 인체에 해가 없으며 고통이 없기때문에 쉽게 시행할수 있는 선별검사입니다.
특히 최근에 식생활이 서구화 됨으로 성인병이나 조기간암 등의 진단을 위해 초음파 검사가 필요합니다.
저희 효성시티병원에서는 심장초음파, 상복부초음파, 갑상선초음파, 경동맥초음파를 검사합니다.

초음파 검사

초음파 검사란 무엇인가요?

초음파 검사는 물체에 닿아 되돌아오는 음파를 모아 영상을 얻으며, 물혹(낭종)과 단단한 종양을 감별하거나, 결석이나 석회화 병변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종양의 크기, 모양, 밀도 등을 비교하여 악성과 양성 종양을 감별할 수 있게 합니다.

상복부 초음파(Radiography)

간 질환에 있어서 필수적인 검사

상복부 초음파는 인체에 전혀 무해한 초음파를 몸안에 투과시켜 장기로부터 반사되는 반사파를 수신하여 나타나는 영상을 모니터로 관찰하고, 복부장기의 이상유무를 진단하는 검사법입니다. 복통이 있거나, 소화불량, 속쓰림, 속이 더부룩한 증상이 있는 경우 복부장기의 이상 유무를 확인하기 위하여 복부초음파를 시행합니다.
간 초음파는 대부분의 간질환에 있어서 필수적인 검사이며, 특히 간염 환자에서 합병증(간경화, 간암)의 발생여부를 감시하는 측면에서 중요한 검사입니다. 이외에도 최근 지방간의 유병률이 늘어나는 상태에서 조기에 대책을 수립할 수 있으며, 상복부초음파는 간, 담낭, 담도, 췌장, 비장 신장(콩팥), 부신 등의 상복부 장기의 모양, 크기 종양의 성상을 관찰하는데 이용됩니다.

검사 진행 방법

  • 검사전에 6시간 이상 금식합니다.
  • 검사 시 침대에 편안히 눕습니다.
  • 검사부위에 윤활제를 바릅니다.
  • 검사자의 요청에 따라 숨을 들이쉬고 내쉬고를 반복합니다.(환자는 호흡을 잠시 멈추고 배를 볼록하게 내미는 협조를 해야 합니다.)
  • 검사자는 검사부위를 탐촉자를 움직이면서 검사합니다.
  • 검사 소요시간은 10~20분정도 걸립니다.

상복부 초음파 검사가 필요한 경우

  • 반복적인 상복부 통증이 있는 경우
  • 배가 더부룩하고 복부가 팽만된 경우
  • 복부에서 혹이 만져지는 경우
  • 소변이 진하거나 피가 관찰되는 경우
  • 만성적인 소화불량증
  • 복부 암의 조기진단을 원하는 경우

심장초음파

심장초음파 검사란?

심장초음파 검사는 심장의 실제 움직이는 모습을 초음파의 반사를 통하여 심장 및 주변부위 혈관 등을 관찰 할 수 있는 검사법으로 흔히 심에코검사라고도 합니다.
심장은 고정되어 있는 기관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역동적인 운동을 하고 있는 기관이므로 심장의 움직임을 직접 관찰할 수 잇다는 점에서 매우 심장질환의 진단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검사 입니다.

각종 중요 질환의 위험성을 정확하게 검사하는 특수검사

심장 초음파 검사를 통하여 심장의 크기와 형태 그리고 심장으로 유입 및 유출되는 각종 혈관의 상태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심장내의 이상소견 및 심장에서 분지하는 혈관들의 발생이상, 심장의 기능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심장초음파는 숨이차서 고생하시거나, 가슴이 아플 때 심부전이나 협심증, 판막질환 등의 존재유무를 알 수 있고,
선천성 심질환 환자의 진단에 필수적인 기본 검사이며, 성인병,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으로 인한 심근경색, 심근질환, 뇌졸증 등 각종 중요 질환의 위험성을 정확하게 검사하는 특수검사 입니다.

심장초음파 검사가 필요한 경우

  • 청진상 심장에 잡음이 들리는 경우
  • 심전도상 부정맥이 있거나 자주 두근거리는 경우
  • 가슴이 답답하거나 가슴에 통증이 오는 경우
  • 고혈압 또는 저혈압이 있는 경우
  • 술과 담배를 많이 하는 경우
  •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경우
  • 흉부촬영 검사상 심장이 커져 있거나 이상한 모양인 경우

갑상선초음파

갑상선초음파 검사란?

갑상선은 목 앞부분에 갑상선 연골의 아래에 위치하고 있으며 나비모양으로 정중앙을 기준으로 각각 좌엽과 우엽으로 분리되고 협부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각 엽은 길이가 약4-5cm, 너비가 1-2cm, 두께가2-3cm이며, 무게는 모두 합하여 15-20g 정도입니다.
정상인에서는 외관상 갑상선이 보이지 않으나, 목이 날씬한 여성에서는 턱을 들 때 윤곽이 보일 수는 있고 촉진하여 만질 수 있습니다.

갑상선 및 주변 기관의 형태적 이상에 대해서 평가하는 방법

인체에 무해한 초음파를 이용하여 갑상선 및 주변 기관의 형태적 이상에 대해서 평가하는 방법으로 갑상선 결절에 대해 다른 어떤 검사보다도 높은 해상도를 가지고 있는 검사입니다. 갑상선의 질환은 크게 갑상선 호르몬 조절에 관련된 기능의 이상, 갑상선 염승질환, 결절 등의 형태 이상으로 분류합니다. 갑상선초음파는 갑상선염, 갑상선 비대 여부, 갑상선 결절(혹)및 암 등의 진단에 필수적인 검사로, 특히 결절이 발견된 경우 악성인지, 양성인지 감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갑상선초음파 검사방법

  • 똑바로 누운 상태에서 어깨나 목 밑에 베게 등을 받혀 목을 뒤로 젖힌 상태로, 목에 초음파 젤리를 바른 후에 검사를 시작합니다.
  • 갑상선초음파 검사 시간은 환자의 상태와 질환에 따라 5~20분까지 소요될 수 있습니다.

갑상선초음파 검사가 필요한 경우

  • 갑상선 결절 혹은 암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 갑상선 결절의 과거력이 있는 경우
  • 목 부위가 부어 보이거나 튀어나온 듯이 보이는 경우
  • 혈액검사에서 갑상선기능이상이 발견되었을 경우

경동맥초음파

경동맥초음파 검사란?

경동맥 초음파란 초음파를 이용하여 뇌에 혈류를 공급하는 경동맥의 동맥경화 여부와 혈관의 상태 및 혈액 흐름등을 알아보는 검사입니다.
뇌혈관이 막히는 원인은 동맥경화에 의해 내경이 좁아진 부위에 혈전이 생기고 그 혈전이 떨어져서 뇌혈관을 막거나 고혈압 등에 의한 말초 뇌혈관벽의 손상이 있는 경우입니다. 경동맥 협착증은 뇌로 가는 혈액의 80%가 통과하는 경동맥이 내경동맥과 외경동맥으로 갈라지는 부위의 동맥경화로 인해 점차 혈관이 좁아지는 질환입니다.

경동맥 협착증을 검사하는 방법중 가장 간편하고 경제적인검사

협착 정도에 따라 좁아진 동맥이 공급하던 뇌의 일부분이 손상될 수 있으며 혈관벽에 생긴 혈전이 떨어져 나와 뇌 동맥을 막으면 심각한 허혈성 뇌경색까지 초래할 수 있습니다. 경동맥 협착증을 검사하는 방법 중 가장 간편하고 경제적인 검사가 경동맥 초음파 검사이며 검사 소요시간은 10-20분 정도입니다.

경동맥초음파 검사방법

  • 금식이나 진정제 등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 통증도 없고 전연 위험하지 않응므로 편한 마음으로 검사에 임합니다.
  • 침상이나 검사대에 반듯이 누운 자세로, 지시에 따라 고개를 돌립니다.
  • 초음파 탐촉자를 목에 대고 움직이면서, 화면을 통해 이상 유무를 확인합니다.
  • 검사 시간은 약 10-15분 정도 소요됩니다.
  • 검사가 끝날 때까지 움직이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경동맥초음파 검사가 필요한 경우

  • 당뇨병, 고지혈증, 고혈압, 비만이 동반된 경우
  • 일시적인 마비, 말하기 장애, 극심한 두통, 시각 장애가 있는 경우
  • 어지러움증이 자주 있거나 숨이 많이 차는 경우
  • 뚜렷한 이유 없이 기억력이나 사고력이 조금씩 떨어지는 경우

유방초음파

유방초음파 검사란?

유방암은 소리없이 찾아오는 것이 특징이며, 생리와 무관하게 아프거나, 덩어리가 만져지거나, 유두로 피나 분비물이 나오고 유두가 함몰되고 비대칭인 경우는 이미 진행된 경우일 수도 있기 때문에 항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자가진단과 정기검진으로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면 다른 암에 비하여 치료효과가 양호한 병이기도 합니다.

20-30대 젊은 여성일수록 더욱더 필요한 유방초음파검사

유방암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전문의 진찰, 유방촬영술, 유방초음파를 적절히 보완적으로 사용하면 거의 대부분의 유방암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유방초음파는 유방조직이 치밀한 동양여성의 유방암이나, 방사선 노출이 해로울 수 있는 매우 젊은 여성들 또는 임산부나 수유중인 여성들의 유방조기검사에 피수적입니다.
젊은 여성일수록 유방조직이 조밀하며, 20-30대의 젊은 여성유방암이 급증하고 있는 국내에서는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유방조직이 치밀하면 유방촬영사진상 하얗게 보이기 때문에 비슷하게 하얗게 보이는 종양을 찾아내기가 어렵기 때문에 유방초음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유방초음파 검사가 필요한 경우

  • 치밀한 동양여성 유방
  • 임신중이나 수유중 여성
  • 30세 이전의 젊은 여성
  • 유방에 딱닥한 멍울이 만져진다.
  • 유방 가슴이 귤 껍질같이 벗겨진다.
  • 유두 습진, 만져지는 겨드랑이 임파선
  • 피부나 유두의 함몰, 검붉은 유두 분비물